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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시, ‘의좋은 형제기업 맺기’ 6쌍 12개사 추가 결연
작성자 작성일 2019.06.13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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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기업 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한 서약이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는 5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좋은 형제기업 맺기를 희망하는 612개 기업에 대한 결연식을 가졌다.

 

의좋은 형제는 추수가 끝난 다음 형과 아우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서 상대방의 벼 낟가리에 볏단을 가져다 놓았다는 구전이다.

 

이날 결연식은 '대전시-경제단체협의회'가 지난해 11월 체결한 의()좋은 형제기업 맺기사업 협력지원 협약의 후속조치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분기별로 발굴하고 이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경제단체회장과 결연 기업 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2/4분기 결연식에는 612개 기업이 결연을 맺었다.

 

612개 기업은 '삼진정밀·계룡건설산업', '유진타올·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 '위더스코리아·세기물류정보', '에스티씨·대경이앤씨', '중앙목형·대영금속공업', '레스텍·위텍코퍼레이션' 등이다.

 

이로써 지난 4714개 기업에 이어 이날 612개 기업까지 결연기업은 모두 1326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좋은 형제기업 결연의 주요내용은 지역기업 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뜻을 같이하는 중소·중견기업 간 결연을 통해 양사의 기술 및 제품정보에 대한 상호교환으로 협력과 교류를 장려하고 기업성장에 이바지한다. 결연기업들은 형제기업 제품을 우선 구입해 사용하고, 기술제품의 정보공유 및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자체 아이디어와 개발기술 양사 간 제안사항을 검토하는 등 결연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좋은 형제기업 맺기 사업의 추진체계는 대전시가 의좋은 형제기업 맺기 사업 총괄 및 결연을 지원하고, 경제단체협의회는 대(중견)기업에 중소기업 제품 또는 기술 납품을 연계할 수 있는 대상기업 발굴조사 등을 지원한다.

 

한편, 추천 경제단체는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중소기업융합대전세종충남연합회, 이노비즈협회대전충남지회, 메인비즈협회대전세종충남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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