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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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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30여개 대전시민단체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한 목소리'
작성자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82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과 수도권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은 행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의 문제입니다. 대전 출신 대학생 등의 공공기관 취업 제한 등 역차별이 대단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615일 대전시청광장에서 열린 NGO 한마당 개막식에서,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를 비롯한 130여개 경제·시민단체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혁신도시 지정을 외쳤다.

 

대전시는 그동안 세종특별자치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정부대전청사 소재 등의 이유로 대전이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인구 감소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대전·충남권 대학생들의 혁신도시법에 따른 공공기관 취업 제한 등 역차별이 심각한 상항이다.

 

시민단체는 대전 혁신도시 지정 결의대회 외에도 별도의 혁신도시 부스를 만들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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