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상공회의소 금산지회, ‘중소기업 AI 활용방안’ 교육훈련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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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전상공회의소 | 작성일 | 202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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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 금산지회(지회장 신상오)는 31일 오전 10시, 금산군 청산회관 6층 회의실에서 지역 회원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AI 활용방안’을 주제로 교육훈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실무 현장에서 체감되는 AI 기반의 업무 변화 흐름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심원문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장은 ‘중소기업의 AI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연하며, 중소기업일수록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때 대기업과의 역량 격차를 줄이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심원문 협회장은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AI가 실무 방식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향후 하드웨어와 결합된 피지컬 AI가 본격화되면 산업 전반에 더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지금부터 AI를 활용해 실무 역량을 쌓아둔다면 향후 어떠한 기술적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해 “과거에는 직무가 엄격히 구분되어 개별적으로 수행되었다면, 앞으로는 AI를 파트너로 삼아 개인이 기획부터 마케팅, 관리까지 업무 전반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분담하는 구조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지역 제조 현장 임직원들이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해 질의하는 등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한 업무 개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상오 지회장은 “중소기업에게 AI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금산군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상의는 이번 금산지회 교육을 비롯해 지역별 지회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전환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사진 2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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