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상의, 이응우 계룡시장 예방...대전·계룡 산업 연계 통한 새로운 성장기회 모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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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전상공회의소 | 작성일 | 2026.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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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13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이응우 계룡시장을 예방하고, 대전과 계룡의 산업적 강점을 연계한 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과 유승교 부회장(㈜위드텍 대표이사), 정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계룡시의 산업단지 조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 주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응우 시장은 현재 운영 중인 1, 2 산업단지에 이어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제3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AI와 드론, 지능형 센서 등 지식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을 유치해 새로운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대전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산업용지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전지역 기업과 산업의 확장 수요를 계룡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에 따른 지역 간 접근성 향상과 산업·생활권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계룡과 대전 간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향후 청주공항 등 충청권 주요 거점과의 연결성이 강화되면 기업 활동과 인적 교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대전은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계룡지역 기업들도 이러한 연구개발 자원과 퇴직과학자 등 전문인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기업의 규제와 경영 애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교육프로그램과 판로지원, 지역상품 홍보 등 계룡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은 대전과 인접해 있으면서 산업용지와 교통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산업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제3산업단지를 미래산업 중심의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하고, 광역교통망 확충을 계기로 대전을 비롯한 인근 지역과의 산업·경제적 연계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 사진 2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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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상공회의소 산𐩐학𐩐연𐩐관 제11차 실무협의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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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상의, 이응우 계룡시장 예방...대전·계룡 산업 연계 통한 새로운 성장기회 모색 |
| ▼ |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소통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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